올해 읽은 소설 및 희곡 책 (~8월)
1월
- 『청부 살인자의 성모』 - 페르난도 바예흐
3월
- 『8월은 악마의 달』 - 에드나 오브라이언
4월
- 『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』 - 하인리히 뵐
- 『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』 - 제임스 M 케인
5월
- 『모래의 여자』 - 아베 코보
6월
- 『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』 - 페터 한트케
7월
- 『오늘을 잡아라』 - 솔 벨로우
- 『제7일』 - 위화
8월 (읽는 중)
- 『욕망이란 이름의 전차』 - 테네시 윌리엄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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